우울증약 이틀 안먹었더니 내마음대로 감정조절도 안되고 엄마한테 괜히 시비걸어서 나랑 엄마랑 서로 뭣같은새기야 이러면서 욕하고 싸웠어 지금도 눈물만 난다 엄마한테 태어나서 욕 처음들어봐 어디서부터 이렇게 망가졌을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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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이틀 안먹었더니 내마음대로 감정조절도 안되고 엄마한테 괜히 시비걸어서 나랑 엄마랑 서로 뭣같은새기야 이러면서 욕하고 싸웠어 지금도 눈물만 난다 엄마한테 태어나서 욕 처음들어봐 어디서부터 이렇게 망가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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