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1185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지금 1년 지잡대 다녔고 너무너무 미련 남았었는데 이번에 수능 본 얘기랑 동생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하는 얘기랑 듣다보니까 터져버렸어 학벌 콤플렉스도 있어서 

 

엄마랑 얘기해봤을때 지원 가능한 건 1년동안 최대 800만원이래 (대학 등록금만큼) 그래도 안했으면 하는데 내가 하고 싶으면 하기는 해라 이상황... 지원은 해주지만 응원은 못한다 이거야 우리집이 잘사는 편은 절대 아니라서... 

 

작년 수능 54444 (이과 나형) 

 

지금 수능공부 거의 다 잊어버림 

 

작년엔 크게 대학에 욕심이 없어서 진짜 공부 잘 안 했었어 근데 와보니까 대학 중요한거 깨달음 

 

인서울 목표 

 

원래는 의지 약한 편이긴 한데 일단 지금 마음가짐으로는 진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재수 하는 거 괜찮은 선택일까? 아님 내가 그냥 객기부리는 걸까... 가족들한테 부담만 주는걸까봐 걱정돼..
대표 사진
익인1
작년에도 수능으로 간건데 안했던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공부를 안 하긴 했는데 내신보다는 모평이 훨씬 잘 나왔어서 정시로 돌렸었어 마지막엔 그래도 조금 하긴 해서 24343 정도 나왔는데 수능에서 저렇게 나왔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정확히 무슨 상황이었는지는 모르지만 해야되는데 안하고 미루는 성격이면 비추 생각보다 엄청 힘들고 돌아갈 곳 있다는게 여유롭게 만들더라 ㅜ 그렇게해서 못이루면 이도저도 아니라 자책도 많이 하게 됐오 난..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해봐 하고싶으면 나중에 미련남음
근데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는 하지말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는 계속 빨리 취업하기를 원해서... 지금도 미련 맥스야.. 왜 그때 안 했는지 엄청 후회도 되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러닝할때 배 결리는 이유 뭐야?
10:32 l 조회 2
회사에선 말수를 팍 줄이는게
10:32 l 조회 2
정보/소식 아이폰 18프로 4가지 컬러 / 올해는 프로만 나올수도..?
10:32 l 조회 8
근데 진짜 알바 면접 여러번 보면서 느끼는건데 까탈스러운 사장
10:32 l 조회 4
남친 여고담임인데 스승의날 선물봨ㅋㅋㅋㅋㅋㅋ쁘띠하고 귀엽다
10:32 l 조회 13
저 검정거 손톱네일인가..?1
10:31 l 조회 6
남친 부모님이 선물 주셨는데 감사인사 어떻게 해?
10:31 l 조회 3
평택역 애경 수원역 애경백화점 비교하면
10:31 l 조회 6
아들이라했더니 반응ㅋㅋ짱난다진짜7
10:31 l 조회 10
치질수술 2일차..3
10:31 l 조회 7
ㅠㅠ장마 안 왔으면
10:31 l 조회 2
나 전세기 타고다닌다 하면 아무도 안믿음...
10:31 l 조회 11
요즘 여름밤 냄새 나더라
10:30 l 조회 3
너네 여름티 쿨소재 vs 걍 기본 면소재 1
10:30 l 조회 8
오늘 온몸에 선크림 바르고
10:30 l 조회 4
하 너무 마음이 불안해ㅠㅠㅠㅠ3
10:30 l 조회 7
내일 저녁약속인데 뭐가 더 괜찮아요???(사진첨부)10
10:29 l 조회 41
소식좌들아 대체 비법이 뭐야..?1
10:29 l 조회 13
여익들은 이쁜언니 지나가면6
10:28 l 조회 24
난 왜 피부가 하얘보일까?1
10:28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