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갔을때도 그냥 밖에 테라스에 앉아서 밥먹고있었는데 와진짜 길저끝에서부터 으아아아아ㅑ아야아갸악이런소리나더니 야가 엄청 우는거야 근데 아무도 안말리고 그냥 보고만 있더라... 그리고 거기 일본가정식집에 갔는데 애가 입구근처에 그냥 드러누웠는데 그 가족?은 보고도 그냥 자기들끼리 얘기하면서 밥먹어서 거기 직원이 지나다니기 불편해하니까 그제서야 앉히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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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갔을때도 그냥 밖에 테라스에 앉아서 밥먹고있었는데 와진짜 길저끝에서부터 으아아아아ㅑ아야아갸악이런소리나더니 야가 엄청 우는거야 근데 아무도 안말리고 그냥 보고만 있더라... 그리고 거기 일본가정식집에 갔는데 애가 입구근처에 그냥 드러누웠는데 그 가족?은 보고도 그냥 자기들끼리 얘기하면서 밥먹어서 거기 직원이 지나다니기 불편해하니까 그제서야 앉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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