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하위권 대학 재학즁 캠퍼스라이프는 생각만큼 낭만적이고 그렇지않았지만 그냥저냥다니는중 재수삼수도했지만 다말아먹고 (핑계같겠지만정말우울증 그외 정신적으로 불안했던 증상등등)..때문에 .. 하여튼 지금 잘 다니고 있고 2학년이야 2학년이면 잘 알겟지 주위에 다들 슬슬 편입준비하는거.. 나도 편입이하고싶긴한데 공부가하기싫어 토익만 준비하는거라면 모르겟는데(사실지금학점도그렇게좋지않음 3점중반) 편영편수는 너무하기싫어.. 왜냐면 삼수까지했는데 또 공부 게다가 난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사람도아님 심지어 지금학교에서도전공에이쁠 맞아본적도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이너무지쳤어 솔직히 공부를한것도안한것도아니야 그렇다고 남들처럼 놀아본적도없어 .. 놀고 싶다는게 아니야 내가 하고싶은것들을 해볼 수 있는 날이 있을까 싶어 정말 사소한거라도.. 그림그려서 일러스트작가도되어보고싶고 내 상품들도만들어보고싶고 3D그래픽도 배우고싶고. 작곡도 취미로해보고싶고. 어릴때부터 정말 해보고싶엄ㅅ던것들인데 그게 너무 커 나한테 너무 소중해 ...그래서뭔가너무억울??한거야 이렇게 공부만하기엔 내 인생이 너무 억울????해...근데나이도있고 취업도해야하는데 걱정과 불안이 막 나를 ㅇ괴롭혀....왜 난 내 인생을 한번도 내맘대로못사는걸까. 내맘대로살아볼수있는날이오긴할까???싶은거야 내인생인데 남의인생처럼살고있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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