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위해 하ㅏ꾜 다니고 공부중인데 너무너무 재밌거든? 훈련받고 교육 받을때마다 너무 신나고 심장이 뛰는데 내가 못하는건 아닌데 썩 뛰어난 재능을 갖진 않았어... 그냥 평타 될락말락? 그래서 나랑 같이 배우는 친구들이 앞서나가는거 보면 너무 부러우면서도 현타와... 난 이길을 왜 선택했을까 난 열정만 넘치고 실력은 왜 이럴까 이러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해 이게 정말 내가 갈 수 있는 길인가 싶어서ㅠㅠ 익들이 내 입장이면 어떨거 같아? 천천히 꾸준히 오래 배우면 뭐라도 되긴 되겠지만 타고난게 별로 없는거 같아 이쪽으론... 감이 없어서 반복학습으로 그냥 외워야 되는 수준? 그래도 행복한건 맞아 이걸 직업으로 하면 너무 멋지고 뿌듯하고 좋은데 당장 지금 내가 실력이 없는데 이걸 무작정 시간돈 쏟아부어서 하는게 맞나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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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