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나 죽고싶나봐 샤워기로 목졸라봤는데 아프더라 이렇게 와서 집으로 달려갔는데 티비보고 꺄르르 웃으면서 뻥이야 뻥 이래. 그리고 그냥 넘어갔는데 그 이후로 어디 하나 나사빠진거처럼 자기 우울증 걸린거같다 죽고싶다 이런 말을 무심결에 막 흘리는것처럼 말하다가 내가 걱정하면 갑자기 뭐 먹고싶다 ~ 이런식으로 말 다른데로 돌리고 완전 밝은척해 원래 되게 밝고 시끄럽고 명랑하고 그랬는데 요즘따라 사소한거에 되게 서운해하고 예민해하고 그러기도하고.. 그냥 뭔가 분위기도 그렇고 이상해 어쩌지 ㅠ 너무 걱정돼.. 별거 아닌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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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