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몰래 봤더니 이불 뒤집어쓰고 운 적도 있대 밤에 뭐 먹는 거 좋아하는데 잘 먹지도 않아 몸때문에 놀림 받은 걸까? 항상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도 없고 학교생활때문에 힘들어했는데 그래도 전 학교는 친구들도 데려오고 그랬거든 이번엔 아무말이 없어ㅠ 동생이 갈수록 살이 쪄서 애들이 아직 철이 안 들었으니까 외모로 놀림 받을 수 있겠구나 싶긴 했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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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몰래 봤더니 이불 뒤집어쓰고 운 적도 있대 밤에 뭐 먹는 거 좋아하는데 잘 먹지도 않아 몸때문에 놀림 받은 걸까? 항상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도 없고 학교생활때문에 힘들어했는데 그래도 전 학교는 친구들도 데려오고 그랬거든 이번엔 아무말이 없어ㅠ 동생이 갈수록 살이 쪄서 애들이 아직 철이 안 들었으니까 외모로 놀림 받을 수 있겠구나 싶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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