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청 바빠서 잘 시간도 부족했고 애인이랑 헤어지기도 했고 ㅎ 친구도 곁을 떠났는데 그래서 더 바쁘게 지냈었거든 그러다가 오늘 딱 한가해졌는데 진짜 지금 퇴근하고 집 가는데 어두워서 다행이지 눈물 주르륵이라 가족들이 반겨주면 더 서러울 것 같은데 조금 밖에서 시간 보내다가 들어갈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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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 바빠서 잘 시간도 부족했고 애인이랑 헤어지기도 했고 ㅎ 친구도 곁을 떠났는데 그래서 더 바쁘게 지냈었거든 그러다가 오늘 딱 한가해졌는데 진짜 지금 퇴근하고 집 가는데 어두워서 다행이지 눈물 주르륵이라 가족들이 반겨주면 더 서러울 것 같은데 조금 밖에서 시간 보내다가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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