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풀어보자... 수술한 썰 어쩌다 생겼는지 썰 수술없이 관리로 좋아진 썰 뭐 다 좋아... 일단 난 외치핵이었는데 수술없이 좌욕이랑 연고로 3주만에 다 들어가서 마음놓고 살고있었는데 얼마전부터 변 보고 뒷처리할때 휴지 너머로 외치핵 있던 그 자리에 다시 덩어리가 만져진다..? 씻으면서 그 부근 만져보면 또 그 땐 멀쩡해서 이 외치핵이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 건지 아님 새로이 치핵 2기인건지.. 모르겠다... 병원을 가봐야하나 싶고 또 가만있음 멀쩡하고 응아할 때 피도 딱히 안나고... 혼란그자체야 익들의 경험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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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