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하고 병원 다니고 싶거든 근데 엄마가 멘탈이 되게 약해.. 그래서 자기 탓하고 힘들어할꺼 같은데 나 그건또 못볼꺼 같거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같이 고민좀 해주라.. 더 늦으면 나도 죽을꺼 같아서 그래
|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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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말하고 병원 다니고 싶거든 근데 엄마가 멘탈이 되게 약해.. 그래서 자기 탓하고 힘들어할꺼 같은데 나 그건또 못볼꺼 같거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같이 고민좀 해주라.. 더 늦으면 나도 죽을꺼 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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