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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9시간 전 N키보드 9시간 전 N도라에몽 9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엄마한테 말하고 병원 다니고 싶거든 근데 엄마가 멘탈이 되게 약해.. 그래서 자기 탓하고 힘들어할꺼 같은데 나 그건또 못볼꺼 같거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같이 고민좀 해주라.. 더 늦으면 나도 죽을꺼 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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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자야? 성인이면 자의로 병원 다녀도 될 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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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21살이야 나중에 엄마가 알았을때 더 충격 먹을까봐 말하고 다니고 싶은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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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쓰니라면 먼저 병원부터 다니다가 괜찮아지면 어머니께 말씀드릴 것 같아...지금 말했다가 어머니랑 쓰니 둘다 힘들 것 같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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