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도 안됐는데 진짜 조금만 떠들어도 시끄럽다고 문에 포스트잇 붙여놓음. 아니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시끄럽게 떠드는게 아니거든? 악을 바리바리 쓰는것도 아니고 .. 그냥 방에서 친구랑 얘기 나누는 정도거든? 진짜 객관적으로 들어도 평범한 담소 나누는 수준인데 매번 저러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오죽하면 친구 둘 넣어놓고 밖에서 들어봤을 정도임.. 정말 그렇게 시끄러운가 싶어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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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도 안됐는데 진짜 조금만 떠들어도 시끄럽다고 문에 포스트잇 붙여놓음. 아니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시끄럽게 떠드는게 아니거든? 악을 바리바리 쓰는것도 아니고 .. 그냥 방에서 친구랑 얘기 나누는 정도거든? 진짜 객관적으로 들어도 평범한 담소 나누는 수준인데 매번 저러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오죽하면 친구 둘 넣어놓고 밖에서 들어봤을 정도임.. 정말 그렇게 시끄러운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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