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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실제로 내가 들은 말인데 이거 꼰대 맞지? 

너도 철 없는 자식 중에 하나구나? 이러는데 합격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정말 보란 듯이 잘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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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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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 보는 어른이라서 더 당황스러워ㅜㅠㅜ부모님이 원하시고 나도 스스로 노력했는데 대체 왜 알바 면접 보러가서 처음 뵌 사장님께 저런 말을 들어야할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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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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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저 나이 되시도록 저런 사고 방식으로 사셨다는 것이 안타깝다. 나도 괜히 억울해서 하소연 식으로 글 썼는데 공감해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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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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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결국 안 갔어. 사실 지인이 부탁해서 간거라서 그냥 개인사정으로 못하겠다고 했어. 그 친구도 오히려 미안해하더라구. 근데 별 거 아니지만 지나가던 사람이 말 한마디로 열심히 살아온 내 4-5년을 쉽게 짓밟아서 그런지 한 달동안 회자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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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엥 근데 사실 취업못할 것 같아서 대학원 가는 사람들이 꽤 있긴 하지만 초면에 알바면접에서 저러는 건 좀 ,,, ㅠㅠㅠㅠ너무 무례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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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 회사도 다녔고 일하면서 입시 준비까지 했는데 저런 소리 들으니 속 터진다. 참고로 그 뒤에 성격은 좋지? 내가 사장이라 그런 것도 확인 차 물을게. 이러셨어. 그냥 상대를 배려하는 법을 하나도 모르시는 분이신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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