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당시에 대학 꿈도없었고 가고싶은과도 없어서 그냥 집근처 전문대 취업잘된다는과로 생각없이 넣은거였거든...4년제 합격된거 포기하고 온거였는데 이렇게 안맞을줄 누가알았겠어ㅜ 결국 자퇴하고 대학 다시가는데 또 딱히 가고싶은대학은 없어서 집근처학교 하향으로 그나마 관심있던과로 지원해서 갈예정이야.. 진짜 현역때는 생각도못한 학교인데ㅋㅋ...계속 다른학교,학과 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영부영결정했던게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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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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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당시에 대학 꿈도없었고 가고싶은과도 없어서 그냥 집근처 전문대 취업잘된다는과로 생각없이 넣은거였거든...4년제 합격된거 포기하고 온거였는데 이렇게 안맞을줄 누가알았겠어ㅜ 결국 자퇴하고 대학 다시가는데 또 딱히 가고싶은대학은 없어서 집근처학교 하향으로 그나마 관심있던과로 지원해서 갈예정이야.. 진짜 현역때는 생각도못한 학교인데ㅋㅋ...계속 다른학교,학과 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영부영결정했던게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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