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줄 알았는데... 원하는 대학에 오고 1학년 개강하자마자 난 학점 따위... 학사경고만 받지말자는 심정으로 다니게되었다... 9시 수업도 껌일 줄 알았는데 지각을 밥먹듯이해서 지금 시험공부도 막막하다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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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알았는데... 원하는 대학에 오고 1학년 개강하자마자 난 학점 따위... 학사경고만 받지말자는 심정으로 다니게되었다... 9시 수업도 껌일 줄 알았는데 지각을 밥먹듯이해서 지금 시험공부도 막막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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