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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요즘 세상에 이렇게 잘난 사람 많은데 

나는 무슨 임무와 일을 하라고 세상에 태어난건지... 

진짜 길을 잃은 기분이다..ㅠㅠ 

누가 답 좀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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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완전나였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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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거보고 이제 그냥 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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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상 보러 들어가자마자 고정댓글 진짜
공감되네..삶에 고귀한 목적이 있다 믿는게 양날의 검이라고,,,ㅠ 링크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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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차피 한번사는삶인데 쓰니맘대로 재밌게 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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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생각이 좀 줄어드는 기분이다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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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다 완전.. 심지어 난 엄마가 나 지우려다가 낳은거 라는 말 듣고나서 더 그런 생각들어.. 잘못 태어난건가 싶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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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엄마가 지우러 병원가기 귀찮아서..ㅎ그래서 내가 인생 막 살고 싶은가봐 안 태어날 애가 태어난 거라..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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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윗 익인데 나랑 완전 똑같다 ㅋㅋㅋ 근데 나도 차라리 지워주지 왜 나아서 날 힘들게 할까 싶어 이제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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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니까..그리고 상처받을 거 모르나? 그걸 왜 말하는지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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