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1931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성우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요즘 세상에 이렇게 잘난 사람 많은데 

나는 무슨 임무와 일을 하라고 세상에 태어난건지... 

진짜 길을 잃은 기분이다..ㅠㅠ 

누가 답 좀 줬으면,,
대표 사진
익인1
그거완전나였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거보고 이제 그냥 산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영상 보러 들어가자마자 고정댓글 진짜
공감되네..삶에 고귀한 목적이 있다 믿는게 양날의 검이라고,,,ㅠ 링크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차피 한번사는삶인데 쓰니맘대로 재밌게 살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생각이 좀 줄어드는 기분이다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다 완전.. 심지어 난 엄마가 나 지우려다가 낳은거 라는 말 듣고나서 더 그런 생각들어.. 잘못 태어난건가 싶다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엄마가 지우러 병원가기 귀찮아서..ㅎ그래서 내가 인생 막 살고 싶은가봐 안 태어날 애가 태어난 거라..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 윗 익인데 나랑 완전 똑같다 ㅋㅋㅋ 근데 나도 차라리 지워주지 왜 나아서 날 힘들게 할까 싶어 이제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니까..그리고 상처받을 거 모르나? 그걸 왜 말하는지 모르겠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리가 먹는 엥간한 가축들 해산물들 다 엥간한 인간보다 잔인하게 죽는듯..
5:42 l 조회 2
바퀴선생 대단한거 같음2
5:42 l 조회 3
똥쌀때마다 드는 생각1
5:39 l 조회 10
화이트리에 이 무서윤새끼..
5:36 l 조회 16
하닉 11주잇는거 먼가 마음이 든든해요4
5:36 l 조회 24
요즘 엽떡에 아직도 2인 엽떡팔옹?? 4
5:33 l 조회 18
운동하면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게 맞나
5:29 l 조회 17
난 3D 남자 덕질하면서 남혐하는 친구들 좀 그려8
5:28 l 조회 20
서른이 넘어도 이별은 힘들구나
5:26 l 조회 15
뉴욕컷팅제 콜레올로지2
5:25 l 조회 9
정신과 원래 대기가 거의 한달임??? 3
5:21 l 조회 80
새벽에도 대기타냐 대단하다5
5:21 l 조회 180
백화점 향기1
5:20 l 조회 40
최신 지방대 순위6
5:18 l 조회 41
뭐지...벌써 날이 밝아지고있어....밤 샜네 나1
5:16 l 조회 17
금목서 향 안 좋아하는 사람 있엉?17
5:14 l 조회 171
다들 자는구나...1
5:13 l 조회 23
난 클럽 한번도 안가봣어9
5:13 l 조회 121
나 옛날에 초딩때까지 나전칠기서랍장?에 코딱지 묻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개레전드 금쪽이짓이었네
5:11 l 조회 11
아 엄청 큰 강아지 껴안고싶다
5:11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