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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방법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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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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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아야하는 이유라도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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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살 유가족으로써 남겨진 나의 상처가 너무 커.. 원망스럽다가도 미안하다가도. 잔상과 상황들 10년째 안 잊혀진다. 너의 죽음으로 평생을 상처받을 또다른 나를 생각해. 나도 그만두고 싶은데 똑같은 상처를 내 가족과 친구, 아니 그냥 죽은 내 몸을 발견하고 치워줄 그 누군가를 생각하니 못하겠더라. 인생이 어찌 뜻하는대로 흘러가겠어. 훌훌 털어버리고 살다보면 분명 언젠가 어디선가 웃을날 올거야. 제발 같이 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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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흘려보내기엔 너가 너무 소중한 사람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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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까지 들은것 중 제일 의미있는 말이야 고맙다 힘들지마 너도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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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답댓이 조금 늦기에 걱정했다.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나도 너를 걱정할만큼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꼭 붙잡고 싶다... 제발 놓치말고 잘 지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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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내 주변사람들이 내 시체를 볼 생각하니 주춤해지더라 그건 너무 큰 트라우마니까.. 제일 현실적이고 내가 남을 위해서라도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고마워 덜 이기적이게 해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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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죽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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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호할만큼 세상이 살만한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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