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 괴롭혔던 애들도 애들인데 내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한테 그 학폭 당하고 바로 다음날 인사했는데 그거 쌩깐거..내가 아침일찍 등교해서 걔랑나랑 단둘이 복도에서 마주쳐서 00이 안녕 이랬는데 나 힐끗보고 무시하고 간거..그 이후로 걍 나 모르는애 취급하고 무시하더라.. 어제 길가에서 걔 봤는데 진짜 심장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었어 다시 그때 생각나서.. 그것때문에 사람한테 트라우마 생겨서 마음 쉽게 못열겠더라..원래 진짜 외향적인 성격이였는데 그거때문에 상처받아서 엄청 내성적으로 변함
그 괴롭혔던 애들도 애들인데 내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한테 그 학폭 당하고 바로 다음날 인사했는데 그거 쌩깐거..내가 아침일찍 등교해서 걔랑나랑 단둘이 복도에서 마주쳐서 00이 안녕 이랬는데 나 힐끗보고 무시하고 간거..그 이후로 걍 나 모르는애 취급하고 무시하더라.. 어제 길가에서 걔 봤는데 진짜 심장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었어 다시 그때 생각나서.. 그것때문에 사람한테 트라우마 생겨서 마음 쉽게 못열겠더라..원래 진짜 외향적인 성격이였는데 그거때문에 상처받아서 엄청 내성적으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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