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영상 지나가다 봤는데. 사람이란 게 환경이 가난해서 어렵든 부자이든 간에
환경 탓하지 않고 스스로 잘 개척해서 성공한 사람들 있는데... 잘 모르겠어 실제로 그게 쉬운 일은 아닐 텐데 그냥 사람 마음먹기에 달린 일인가;?
그냥 탓하려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 집은 딱히 가난하지는 않았고,, 그냥 먹고사는 정도? 다만 부모님이 강압적인 편이야. 그래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성격이 꽤 소심한 편이어서
좀 만만하게 보이니까 학교에서도 왕따 당했었고
그래서 학창 시절엔 학교에서 괴롭힘에 배척 당하니까 공부도 전혀 안되고.. 엄청 살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었거든.>>
어쩌다가 이런 말 하게 되었지..
뭐 그래서,, 나보다 더 힘든 환경이었어도 다른 사람 같았으면 스스로 잘 개척해서 해결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지금 뭐라도 일하려고 자격증 취득해서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도 취업자리가 너무 어려워;
지금 그래서 부모님 손을 많이 벌리고 있어서 죄송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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