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먹을 거 없음 그냥 돈 놓을테니까 시켜먹어~ 이러시고 집안일도 빨래 너는거 만원 이런식으로 용돈 주셔서 동생이랑 내가 빨래 널겠다고 싸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일은 알아서 해라여서 나보고 뭐 해달라는거 없었음 누나니까 해줘 소리 들었던건 동생이 어릴 때 혼자 엘베 못 타서 아파트 1층에서 인터폰으로 누나는 누나니까 혼자 엘베 탈 수 있지? 나랑 같이 올라가줘! 이거밖에 없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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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먹을 거 없음 그냥 돈 놓을테니까 시켜먹어~ 이러시고 집안일도 빨래 너는거 만원 이런식으로 용돈 주셔서 동생이랑 내가 빨래 널겠다고 싸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일은 알아서 해라여서 나보고 뭐 해달라는거 없었음 누나니까 해줘 소리 들었던건 동생이 어릴 때 혼자 엘베 못 타서 아파트 1층에서 인터폰으로 누나는 누나니까 혼자 엘베 탈 수 있지? 나랑 같이 올라가줘! 이거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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