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친한 사람이 하늘 나라로 갔어요.. 그 소식을 들은 일어난 순간부터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쉬지않고 슬프네요. 방일어나서 다른 친구에게 들은 상황이 믿기지 않아서 그 친구에게 통화를 걸었는데 어머님께서 받으시고... 자기도 믿기지 않는다고.. 슬퍼하시더라고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혼자 우는 것밖에 없는 것 같아요 친했던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줘야할까요.. 어머님께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할까요.... 저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어제가 된다면 .. 저는 그 친구에게 묻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왜 안물어봤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