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봄!
염색 전문 미용실에서 염색했을 때 미용사분이 염색 잘됐다고 머리 말려주시고 끝이였음
머리가 따끔하다 했더니 내 두피가 예민해서 그렇다고 그러길래 염색도 잘되서 알았다하고 집에오니까
물집이 두피에 물집이 3~4곳 있었던거 같아 작게..
지금생각해보면 소름인데 그땐 염색을 해본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어
나중에 성인되서 생각해보니 너무 괘씸해.. 왜냐면 두피가 약해도 그렇게까지 물집나본적이 없거든..
손님 머리에 물집 생긴거 머리말리면서 대충 눈치채지 않아? 잘 안보이는건가? 왜 그냥 뒀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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