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사실 괜찮은데 할머니가 계속 미안한지 용돈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할미가 챙겨준다고 하시는데.. 난 진짜 괜찮거든 ? 할머니가 수입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삼일에 한번씩 전화 해서 걱정하시는데 이젠 내가 더 미안함... 걍 뭔가 내가 그런 돈 필요하게 보이는 손녀인가.. 생각들고.... 내가 평소에 돈이 없다고 그러고 다닌 것도 아닌데.... 약간.. 좀 내 이미지가 뭘까 싶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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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사실 괜찮은데 할머니가 계속 미안한지 용돈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할미가 챙겨준다고 하시는데.. 난 진짜 괜찮거든 ? 할머니가 수입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삼일에 한번씩 전화 해서 걱정하시는데 이젠 내가 더 미안함... 걍 뭔가 내가 그런 돈 필요하게 보이는 손녀인가.. 생각들고.... 내가 평소에 돈이 없다고 그러고 다닌 것도 아닌데.... 약간.. 좀 내 이미지가 뭘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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