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가면 세일해서 싸게 많이 파는거 사다달라고 쟁여놓고 쓰게 사달라고 매번 말하는데 엄마 어디 나가서 한참 안오길래 전화해보면 마트래 이제 장 다 보고 집가고있대 그래서 이번엔 나 생리대 샀어?? 하니까 아... 하더니 까먹었대 그게 지금 3달째야 내가 돈이 없어서 생리대 못 사는건 아니라서 상관없는데 맨날 내가 사다달라는것만 까먹어 아빠것도 심지어 오빠 갑자기 본가 올라오면서 뭐좀 사다놔달라 하면 그것도 꼬박꼬박 잘 사오면서 내가 몇달째 사다달라는 것만 안사줘 진짜 짜증나 서러워 당장 내일이나 모레 터질 예정인데 생리대 또 없어 또 편의점에서 또 쪽팔리게 사야돼 진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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