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불탄 것도 모자라서 둔기로 머리맞아서 피까지 흘려 어떤 사람이 떠돌이 강아지 밥을 챙겨줬는데 한동안 안보이더니 어느날 저 상태로 피흘리면서 찾아왔대 미치겠다 진짜 아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가만히 있어도 죽을 것 같은 상태로 본인 밥 챙겨주던 사람 찾아간 것도 너무 마음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