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있는데 맨날 늦고 갑자기 취소하고 화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집에 할머니 오셔서 취소 오늘 6시 반에 만나기로 했는데 7시까지 도착 할 거라고 해놓고 이제 출발했대 근데 이게 너무 일상이야.. 친구랑 셋이 보기로 해놓고도 갑자기 일생겼다, 아프다, 늦잠잤다 늘 이런식으로 늦거나 아님 못오는 경우 너무 많은데 오늘도 어김없네 내가 솔직히 매일 참아준 건 맞거든 그냥 웃고 넘기고 근데 오늘도라니... 약속은 자기가 먼저 만나자고 해놓고 나는 맨날 약속을 위해 바쁜 시간 힘들게 빼는데 진짜 맨날 기본 30분~ 1시간이다 나 화 잘 안내는데 화내고 싶어 ㅠㅠ 화내고 나면 스트레스 받긴 하는데 ㅠ 아 그래도 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