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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내 칭구들은 전교 10등안에 들어가고.. . .. 막.. 그랬음... 칭구 3~4명이... 근데 난 거짓말안하고 뒤에서 전교 50등이었단 말임 ㅠ..... 

그래서 쌤이 나만 엄청 싫어했거든 성적 좋은애들이 나한테 안좋은거 배운다고... 쌤이 애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다른애들이랑 놀아라고 나혼자 불러서 그렇게 말했당..ㅎ.ㅎ 

근데 나는 계속 공부안해서 성적 안좋았지만 애들은 알아서 잘했거등... 아직도 연락하구 지내 칭구들은 ㅠㅠ 엄청 친함... 

근데 그게 자꾸 맘에걸려서 너무 짜증나고 화나ㅠ 

내가 진짜 공부못해서 이러고 사는가 싶고 막 그럼... 

그냥 그거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받어ㅋㅋㅋㅋㅋ ㅠㅠㅠ... 

진짜 쌤 만나면 숟가락으로 이마 한번만 세게 때리고싶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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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진짜 못됐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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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진짜 못됐었어 매일 꼽주고 에휴... 이제와서 생각해서 달라질게 없는데 걍 속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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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 진짜진짜 못됐어 성적으로 친구 가르는거 아닌데 ... 진짜진짜 나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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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라도 이렇게 말해줘서 그나마 괜찮아질것같아 ㅜ.ㅠ 고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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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미쳤네 어떻게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냐 진짜 못됐다.. 성적 그게 뭐라고 사람을 안좋은 사람 취급하냐.. 다 지나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잖아 학창 시절 공부가.. 그 선생님은 우물 안 개구리다~ 하면서 무시하고 쓰니 갈 길 걷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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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이 댓글을 이제야 봤네ㅠㅠㅜ 고마워어...ㅠㅠ
맞아 나두 내 갈 길 찾아서 열심히 하고있어!! 이렇게 멋진말해주는 익인이 항상 행복하길바랄게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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