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아담과 이브가 흙을 뒤로 던지니까 사람이 되고 예수가 죽었다가 사라져서 보니까 부활하고 빵조각?하나를 엄청 늘려서 백성들한테 나눠주고 장애가 있는 사람을 바로 고치게 하고 이런 일들 전부 현재엔 할 수 없는 엄청난 초능력? 비과학적인 이야기잖아 마치 곰이 마늘먹어서 인간됐다는 그런 신화처럼. 그럼 궁금한건!! 기독교인들은 성경은 신화라는 걸 인정하고 인물만 믿는거야, 아니면 성경 이야기 전부를 믿는거야?? 후자라면 예전에는 저런 능력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존재했지만 후세에는 없어졌다고 생각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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