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 계속 뭐라고 해도 안 들어 진짜 어떡하냐 얘 때려도 말 안 들어 소리 질러도 말 안 들어 그냥 답이 없어 왜 사나 싶다 진짜 나 내년에 대학 기숙사 생활하게 되면 집에 둘이 있으니까 더 말 안 듣겠지 나한텐 엄마가 더 소중한데 엄마 자꾸 힘들어하니까 마음 아파..
| 이 글은 6년 전 (2019/12/21) 게시물이에요 |
|
아빠도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 계속 뭐라고 해도 안 들어 진짜 어떡하냐 얘 때려도 말 안 들어 소리 질러도 말 안 들어 그냥 답이 없어 왜 사나 싶다 진짜 나 내년에 대학 기숙사 생활하게 되면 집에 둘이 있으니까 더 말 안 듣겠지 나한텐 엄마가 더 소중한데 엄마 자꾸 힘들어하니까 마음 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