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얘기고 우리집 엄마아빠 둘다 재산없고 심지어 엄마는 고아로 자라서 친척들도 없고 그냥 이모네집에 식모살이했다는데ㅋㅋㅋ 근데 난 지금와서 저얘기들어도 안불쌍함 왜냐?오히려 본인들이 좋아서 낳았는데 키울때 자기자식 두둘겨패고 학대하고 제대로 키우지도못한상황에 내가너희들땜에 돈없다고 찡찡대고ㅋㅋㅋ 왜 이제와서 후회??ㅋ? 나진짜 이해가안돼서 그러는데 본인들 입에풀칠하기힘들정도면 왜 낳아서 자식고생시킴? (나는 가난하면 낳지말라는게 아니라) 다수의 못됀부모가 말을 저렇게한다는거임 글구 아이의 미래도 책임질수 없는상황이면 그냥 낳지마라 자신없으면 누군가는 저런말이 상처가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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