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옆집이고 다른 집이고 이웃간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 한 번도 없었는데ㅠㅠ 옆집 애기 이시간까지 소리 지르면서 다니고ㅜㅜ 피아노도 치고ㅜㅜ 심지어 며칠전에는 동의없이 사전 고지도 없이 인테리어 공사도 하고 복도에서도 맨날 애들이 소리 질리서 우리집 까지 다들리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ㅜㅜㅜ 낮에는 최대한 참고 참고 참는다지만 공사 + 늦은 시각에 소리지르고 쿵쿵거리고 피아노 치는건 좀 아니지 않니 ^^ 어쩐지 처음 이사와서 인사할때 애들이 있어서.. 라는 말을 엄마한테 했다는데 이건 정도가 심하잖아 그냥 애들이 있는 정도가 아닌걸ㅜㅜ 이전 집에도 초등학교 저학년 애들 있었는데 한번도 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없었음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는거 같은데ㅜ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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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