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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정확히 가정사를 밝힐수는 없지만 좀 둘이 어렵게 자라서 애뜻하고 많이 챙겨주는 남매야 여자애가 한살 어린데 사로한테 아들 딸이라고 부르더라고.. 근데 나는 그 남매 가정사를 아니까 이해가 되는데 딱 봤을때는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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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사를 떠나서 남매간에 서로 아들 딸이라 부르는거 나이 차이 많이 나더라도 내가 봤을땐 별로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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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어떤 점이 별로였는지 알수 있을까 그냥 궁금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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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누나가 남동생을 아들이라 부르면 쟤는 엄마가 둘인가.. 엄마도 아닌데 왜 아들이라 부르지 하는 생각들고 듣기 불편해.. 그냥 내생각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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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집이 그랬어서 난 별 생각없어ㅇㅇ
언니가 남동생 고등학교 다닐때 등굣길 태워주고 학부모 간담회 할 때 엄마대신 가주고 상담받고 해서ㅋㅋ 가끔 둘이 카톡할때 아들래미 어쩌구 하면서 말하던데 난 그러려니 했음ㅋㅋ
그래서 그런지 남동생 대학가고 여친 생기니까 나랑 언니랑 반응이 완전 다르더라고..난 아무생각없었는데 언니는 동생여친을 무슨 희대의 여우처럼 여겨서ㅋㅋㅋ 그냥 좀 웃기고 말았던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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