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거 뻔히 아는데 엄마가 붙잡고 끙끙ㄷ고 있는 거 보면 아빠는 한심하게 보고 나도 안되는거 아는데 또 도와줄 사람 나밖에 없어서 안타까워가지고 옆에서 같이 해줘야되고ㅠㅠ어떡하니 딘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