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을 4년하긴 했지만 올해가 유독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한해여서 정말 그만두고 쉬고 싶은데 이미 사정회는 한달이 지났고 사정회 때 올해 힘들었지만 내년에 다녀보겠다고 이야기 했긴 했는데... 이번 주말에 가족들이 내 마음을 읽었는지 그냥 내년에 쉬자고 이야기하자마자 울컥해서ㅠㅠㅠㅠ 이번 주 화요일이면 방학식에 개학하고 1월 중순에 오티까지 있긴한데 차라리 내일이라도 내년에는 못다니겠다고 얘기하는게 낫겠지???ㅠㅠㅠㅠㅠㅠㅠ 참 이 직업은 평생 쉬지 않고 달리기엔 너무 힘든 직업인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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