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남동생이 2살 차인데 어렸을때 진짜 하루에 2번씩 싸웠거든 때리고 진짜 난리였어 주위 친척 다 알정도로 ㅋㅋㅋㅋ 근데 주말아침에 가족 다 자는데 나랑 동생이 또 싸운거지 내가 초3 동생이 초1인가 그랬는데 그날 아빠가 완전 끝장보자는 식으로 나랑 동생을 부르더니 방에 넣고 무조건 한 명이 이길때까지 나오지 말라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나랑 동생 들어가서 처음에 치고박고 싸우다가 나중에는 둘다 지쳐서 잠듦 ㅋㅋㅋㅋㅋ 뭔가 지금 생각하니까 우리 아빠 진짜 독특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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