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둘이 자꾸 내 다리쪽으로 가방 툭툭 던져놓길래 기분 나빠서 일부러 안비켜드렸는데 옆자리 분이 자리 양보했음 여기까진 괜찮은데 두분이서 자꾸 내앞에서 서로 앉으라고 계속 아웅다웅 하셔서 너무 눈치보여서 일어남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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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둘이 자꾸 내 다리쪽으로 가방 툭툭 던져놓길래 기분 나빠서 일부러 안비켜드렸는데 옆자리 분이 자리 양보했음 여기까진 괜찮은데 두분이서 자꾸 내앞에서 서로 앉으라고 계속 아웅다웅 하셔서 너무 눈치보여서 일어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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