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정신과 다녀야할 거 같은데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동생들 보기가 부끄러워.. 엄마아빠 요즘 경기도 어렵다는데 나까지 이렇게 속 썩여야 되고 나 이제 중요한 시험도 있는데 정신과나 다녀야되고 동생들도 나 믿고 있는데 약 먹는 거 어떻게 보여줘 죽고 싶네 진짜 그냥
|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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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정신과 다녀야할 거 같은데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동생들 보기가 부끄러워.. 엄마아빠 요즘 경기도 어렵다는데 나까지 이렇게 속 썩여야 되고 나 이제 중요한 시험도 있는데 정신과나 다녀야되고 동생들도 나 믿고 있는데 약 먹는 거 어떻게 보여줘 죽고 싶네 진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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