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반에서 단체로 뭐 선생님 선물사준다고 돈 내라고해서 엄마한테 돈 달라고할때마다 너무 미안했는데 엄마가 주머니에서 진짜 꾸깃꾸깃한 5000원 꺼내서 나한테 줄때... 그게 정말 너무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서 그 오천원이 너무 슬퍼서 방에서 질질 울었던 기억이 있네........ 그 오천원에 우는게 너무 슬펐는데 휴 가난한삶 싫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4) 게시물이에요 |
|
학생때 반에서 단체로 뭐 선생님 선물사준다고 돈 내라고해서 엄마한테 돈 달라고할때마다 너무 미안했는데 엄마가 주머니에서 진짜 꾸깃꾸깃한 5000원 꺼내서 나한테 줄때... 그게 정말 너무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서 그 오천원이 너무 슬퍼서 방에서 질질 울었던 기억이 있네........ 그 오천원에 우는게 너무 슬펐는데 휴 가난한삶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