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내가 데이트 비용 거의 지불해 내가 직장인이고 남친이 학생이고 남친은 가끔 점심이나 텔비 내고 데이트하는데 나는 4-5만원 기본이고 남친은 1-2만원정도 요번에 클스마스라고 숙박하기로 했는데 가격 비싸잖아.. 내가 가서 밥도 살텐데.. 남친이 너무 비싸다고 같이 반반 낼까라고 물어보는거야 본인이 그렇게 말하면 내겠다는거 아냐..?.. 물어보는게 기분 나빠.. 그냥 보태주면 되는거지.. 계속 물어보기만해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 ㅋㅋㅋㅋ 심지어 방 잡는것도 안하더라.. 그러면서 나보고 방 잡았녜.. 와우.. 그러면서 핸드폰 비용 나갔다고 돈 없다 그러더라 이건 나보고 내라는 소리 아냐?.. 돈 부담되면 그럼 숙박을 안하능게 맞지. 짜증나서 내가 돈 보태줄 수 있냐니까 그렇대 그래서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절반씩 내자고 하더라.. 결국 돈 보내주깅 했는데.. 자기 4만원밖에 안남았아고 그걸로 일주일 버텨야한데.. 왤케 한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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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