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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5
이 글은 6년 전 (2019/12/24) 게시물이에요
3년 사귀었는데 저러심 

솔직히 매번 남친만나러가는것도 죄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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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걱정되서 그러시는 거 아냐? 나도 항상 행동 조심하라고 하시긴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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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데 그 말투와 표정이 탐탁치않은 표정이야 매번... 그러니 남친만난다고 얘기하는것도 엄마 눈치살펴.
참고로 나 내년에 서른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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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한테 그냥 헤어졌다거 둘러대자... 아 나이도 있는데 간섭받기 싫겠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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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원래 숨겼다가 들키고 엄마가 거짓말하는거 싫어해서 외박해도되니까 자기한테 말하고가라고해서 그대로 해주는데도 저럼
ㄹㅇ짜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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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게 촉 오신게 아닐까.. 싶어.. 나도 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애 해봤는데 잘 사귀다가 갑자기 어느날 쎄한 말투 하는거야 그래서 순간 어 이게 뭐지 하고 서서히 멀어져서 해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 스토킹 당하고... 괜히 부모님이 조심하라는게 아니야 우리보다 몇십년을 더 사셨고 수백명을 더 많이 만나보셧으니까.. 면접관들이 면접자들 보면 어떤 사람인지 보인다고 하잖아 그런 경우가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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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허ㅠㅠ내가 이럴까봐 부모님한테 말 못하고 있는데ㅠㅠ그냥 계속 숨기는 게 나을려나..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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