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사귄 앤데 쟤가 공부를 좀 잘 하는데 집에 돈이 좀 없어 우리엄마가 장학재단 운영하시거든? 그래서 나랑 사귀는거 알고 장학금 지원 해주셨단 말이야 쟤네 부모님이 그거 알고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케이크 사서 내 전애인 통해서 우리집에 전달해주시는데 헤어진걸 아직도 모르시는 것 같아...ㅎ 어색하게 만나서 케이크 받고 잠깐 집 들어올래..?(빈말) 하고 걔는 아냐 괜찮아 크리스마스 잘 보내(4년 내내 이 멘트) 하고 간다...ㅎㅎ 정말...어색하고...고통스러워... 장학금도 작년부터 안줬다고 그러셨는데...왜..자꾸...주는겅까...

인스티즈앱
리지,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암시 "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