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같은 프차가 두갠데 우리 매장이 두배정도 크고 더 바뻐 근데 이번에 뭔일인지 나 알바하면서 첨으로 평일 오전분들이 자주 바뀌셨는데 두달 사이에 4-7명? 뽑히면 한달도 안하고 힘들다고 도망가고 그래서 지금 점장님이랑 사장님이 대신 뛰고 있어...심지어 다들 너무 도망가니까 교육하기 힘드셨나봐 그래서 더이상 안뽑고 내가 주말오전인데 이제 방학 됐으니까 나보고 방학동안만 좀 해달라고 부탁함 ㅇㅇ 근데 내가 진짜 사장님이 안타까웠던건 그 같은 동네 다른 매장 알바생이 내 친구들이라서 연락을 하는데 내 친구가 말하기를 자기 매장에서 알바 뽑는데 면접을 보러 왔대 근데 우리 매장에 일하다가 최근에 그만두고 온 사람이 세명이나 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매장이 손님도 별로 없고 쉬워보이니까 저기로 이력서 낸거야. 물론 다른 매장으로 가는건 자윤데 너무 책임감이 없더라... 애초에 우리 매장 바쁜거 동네사람들이면 뻔히 다 알텐데 그럴거면 왜 왔는지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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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