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입 밖으로 강요하거나 가자고 조르거나 티낸 적 한 번도 없고 늘 속으로만 생각했다...^^ 같은 종교면 주일에도 교회 같이 다니고 얼굴 볼 수 있기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다 목사님이시라 그런지 모르겠지만...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 믿고 축복 받았으면 좋겠고 그래 아마 신앙심 깊은 기독교익들은 나랑 비슷한 생각이지 않을까...진짜 좋아하는 거 아니면 전도하고 싶다, 교회 같이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안드는데 그런 생각 드는거면 진짜 많이 좋아하는건데 애초에 무교 입장에선 껄끄러우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도 남자친구한테 티내거나 같이 가자고 말 할 생각 전혀 없긴 한데...걍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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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