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 안가르쳐 준 일 나보고 왜 못하냐고 손님 앞에서 혼내고 배달원 분 앞에서 혼내는건 이제 익숙할 지경 나보다 더 어린 알바애들 앞에서도 계속 혼내고 ㅋㅋㅋㅋ 내가 실수해서 그러는건 이해하겠는데 자기가 안알려쥰거 못한다고 머라할때마다 미치겠음 알바생들 사이에도 텃세쩔고 월급이 담달 금요일인데 나는 주말 알바거든 그래서 월급 받고 다음날이 주말이니까 그 주는 일단 나가고 일요일에 쌍수재수술해야한다고 관듄다고 할까 ㅜㅜ 잠수타기엔 넘 죄송하고 미리 말씀드리자니 눈치보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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