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했는데 내신은 2점후반이여서 수시 좀 찔러놓구 수능을 더 잘보자 했는데 망해서 43234 나왔어.. 수시로 걍 낮춰서 갈 걸 후회되구.. 아빠는 어중간한 4년제보다 취업 보장되는 전문대가 더 낫다고 전문대가래.. 정시 지원할 대학 찾아보고 있는데 진짜 갈 곳이 없는 것 같고.. 아빠 말대로 전문대가 더 낫나 생각도 들구.. 근데 막상 가려니까 좀 현타오고 나중에 후회할까 걱정도 되고 그러네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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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했는데 내신은 2점후반이여서 수시 좀 찔러놓구 수능을 더 잘보자 했는데 망해서 43234 나왔어.. 수시로 걍 낮춰서 갈 걸 후회되구.. 아빠는 어중간한 4년제보다 취업 보장되는 전문대가 더 낫다고 전문대가래.. 정시 지원할 대학 찾아보고 있는데 진짜 갈 곳이 없는 것 같고.. 아빠 말대로 전문대가 더 낫나 생각도 들구.. 근데 막상 가려니까 좀 현타오고 나중에 후회할까 걱정도 되고 그러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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