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바쁘게 나오느라 정신 없었는데 방금 엄마한테 카톡으로 예쁜 딸 생일 축하해 라고 온 거 보니까 괜히 울컥한다.... ㅋㅋㅋㅋㅋ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집가서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