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마 때리는거 자주 있었고 말리는 언니 주먹으로 얼굴 때려서 땡땡 부었었고 욕은 기본이고 언니 혼내킬때 폭언 (왜사냐, 누구닮아서 이러냐, 미련해빠졌다, 니가 그래서 이렇게 사는거다, 너는 안돼 너는 안되는 사람이야) 이런말 엄청해 언니가 괴로워서 그만하라는데 거기다 대고 계속 "아니? 너는 안돼 너는 안될놈이야" 계속 이러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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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 때리는거 자주 있었고 말리는 언니 주먹으로 얼굴 때려서 땡땡 부었었고 욕은 기본이고 언니 혼내킬때 폭언 (왜사냐, 누구닮아서 이러냐, 미련해빠졌다, 니가 그래서 이렇게 사는거다, 너는 안돼 너는 안되는 사람이야) 이런말 엄청해 언니가 괴로워서 그만하라는데 거기다 대고 계속 "아니? 너는 안돼 너는 안될놈이야" 계속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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