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2601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상한 꿈을 꿨다. 물건을 몰래 사려는 건지 물건을 사는데 사 둔 것도 있는지 쌓아둔 바구니에 있는 물건을 들고 달리려다가 그냥 한 봉투만 들고 뛰는데 나도 왜 뛰는지 모르겠다. 어쩌다가 도망치는데 도서관으로 달려야 한다는 생각뿐이었고, 저녁에 쌀쌀해서 앞사람들 보고 춥다고 생각하면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다가 우연히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 5개가 짝 안 맞게 나오더라 심지어 내가 끼고 있던 이어폰 두개도 서로 짝이 안맞았어. 또 장면이 바뀌어서 택시를 타고 어디로 쭉쭉 들어가는데 여기는 내가 가려고 한 곳이 아니다.라는 생각하면서도 여기서 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히면서 손으로 차 문을 열었는데 입으로는 여기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아저씨도 그렇지? 여기 일리가 없어 이러면서 바로 차를 돌리시더라 근데 계속 눈길이 갔다 좀 오래되고 잘 꾸며진 정원도 있고 고풍스러워 보였던 집? 건물? 이었다. 그러고 돌아 나오는데 익숙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길을 내가 잘 아는 듯이 아 여기 예쁜 호수 있고 다리 있는데 하자마자 택시로 그 호수 쪽으로 차 돌려서 다리를 건너고 아저씨가 아가씨도 여기 다녀? 이러면서 가리키는 곳 보니까 예수교회? 라고 적힌 교회 건물이 있었다. 그래서 아니라고 하니까 그치? 이러고 큰 길로 빠져나왔는데 학생들 하교 시간인지 다들 교복 입고 무리 지어서 나가고 있더라 어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해가 지고 있었고 택시에서 내리려고 지갑을 뒤지는데 항상 쓰던 내 카드 2개는 없고 현금은 모르겠고 엄마 카드인가? 싶은 게 하나 있고 예수님 그려진 카드 있길래 무심결에 카드 주니까 이거 잔액 없다고 다른 카드 달라고 하길래 보라색 꽃이 그려진 카드 주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앞 좌석문 열면서 타려고 들어오길래 뭐지? 저 곧 내리니까 기다려주세요 하고 결제하고 내리려는데 잠에서 깼다.  

 

 

 

위에 내용이 내가 일어나자마자 메모장에 적어둔거거든? 

너네도 이런 꿈꾼적있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빠랑 너무 싸웠다 삼십대 백수인데 현타옴..
0:50 l 조회 7
그냥 외롭고 힘들어..
01.10 20:37 l 조회 15
주부들은 좀 자극적인 프로그램 즐겨보는 게 보통인가?
01.09 13:13 l 조회 30
강원랜드 .. 20
01.09 13:09 l 조회 3754
11년전 고딩때 멀어진 친구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01.08 17:58 l 조회 33
아직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불안해 미치겠어 도와줘.. 2
01.08 16:02 l 조회 91
나이 어린 선배에게 말을 놨는데
01.08 11:21 l 조회 23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해서 선물 사갈까 하는데..2
01.07 15:05 l 조회 70
아주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는데10
01.06 19:34 l 조회 84
진짜 오래 알았는데 내 행복중에 하나였는데 손절했다!1
01.05 21:06 l 조회 184
혹시 가정환경 어려웠던 사람 있어?6
01.05 14:39 l 조회 323
남자 광대 피어싱 어때요16
01.05 03:24 l 조회 1406
오늘 매직스트레이펌 했는데 빈티지펌 다시하고싶어....
01.04 23:32 l 조회 30
결정하기 힘든 선택을 강요받는 게 너무 괴로워;3
01.04 23:24 l 조회 43
백수일때 친척 만난적 있어?6
01.03 14:21 l 조회 49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꼬아서 들어? 8
12.30 21:54 l 조회 105
담주 출산인데 아빠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 2
12.29 16:15 l 조회 77
궁금한데 우울할때 어떻게 풀어?5
12.29 14:55 l 조회 136
38살 여성분이 22살 남자랑 같이 모임에서 만나면 약간 "엄마가 아들한테 느끼는 감정"도 약간 느낄까?10
12.27 00:36 l 조회 112
가족중에 우울증 심한 사람 있어..? 15
12.26 22:27 l 조회 183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