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의 경우 학비+생활비로 일년에 1억씩 들어감 (주립대나 희박한 확률로 장학금을 받거나 본인이 정말 절약해서 쓸 경우 1억보다 조금 덜 들어가는 수준, 유학생이 알바를 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서 100% 부모님 서포트에 의지할 수밖에 없음) 2. 유학하면서 만난 친구들 중 부모님이 크게 사업하시거나, 대기업에 다니시거나, 전문직이 아닌 경우를 못 봄 (내가 만난 친구들 부모님은 다 화이트 컬러 직종에 종사하셨음) 3. 한국에서 사는 곳이 열에 아홉은 강남이거나 강북의 부촌(?)이라고 알려진 곳 (서울이 아닌 경우는 분당 정도) 4. 본인이 유학을 하는 경우 대부분 형제들 역시 북미권에서 유학을 하고 있거나 한 경험이 있음 특이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내가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경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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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