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울 한강 밑 동네 살았는데 내가 1년전 윗 동네로 이사가서 밑동네 모텔은 잘 안가게 됐었어 남자친구랑 음식점 갈려고 밖에서 메뉴 보다가 들어갈라고 했는데 누가 문 활짝 열고 어서오세요~~ 이러길래 고개 드니까 익숙한 얼굴 인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셋 다 기억나서 엌!!! 어!!!! 오랜만이시네요!!! 이러곸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셋 다 정확히 어디서 봤는지 말 안하고 아 거기서 여기로 오신거에요~~?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반갑다고 서비스로 사이드 음식 주시고 음로 주시고 자주 오라고 이야기 하고 오늘은 너무 바빠서 이야기 잘 못했다고 다음에 또 오면 더 맛난거 주겠다고 했다....ㅌ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누나라고 불러야할지 어떻게 불러야할지 고민하다가 나이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30대 셔서 호덜덜 하고 외모는 진짜 어려보이셔섴ㅋㅋㅋㅋㅋ 막 그 분도 언니라고 생각하고 자주 오라하고....헛헣... 부끄럽지만 재밌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인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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